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감자탕 맛집!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
영업시간
월, 화, 수, 목, 금
10:00 - 21:30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토
11:00 - 21:00
일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2025년 추석 연휴(10월 5일~10월 7일) 휴무**
오늘 소개할 곳은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으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맛집이다.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을 알아볼까?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는 문구가 써져 있다.
친구가 다른 곳에서
먹어 보았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50년이라는 문구를 보니
더 많이 기대가 됐다.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은
나무 재질?의 테이블로 되어 있는데
깔끔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창가 쪽, 소파 쪽도 있는데
사람들이 앉아 있어 촬영하지 못했다.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의 메뉴판이다.
감자탕 소자 23,000원,
감자탕 중자 31,000원,
감자탕 대자 39,000원
가격은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저희는 일단 중자를 주문했다.

감자탕은 시키자마자 나오지 않지?
일단은 수저를 세팅하고 기다리고 있다.
두근두근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의
감자탕은 얼마나 맛있을까?

반찬과 함께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의 감자탕이
나왔는데
초점이 내 앞으로 맞춰져서
다 날아갔다.
(진짜 짜증)


감자탕 중자인데도 많은 양에 놀랐다.
대파도 송송 올라가 있고
뼈에는 살이 듬뿍 붙어 있다.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함 맛이 강하다.
감칠맛보다는 담백함이 좀 더 많이 나는 듯하다.


많이 끓여서 그런 것일까?
살코기 또한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같이 나온 깍두기나 열무김치랑
먹어도 정말로 좋다.

야무지게 라면사리도 넣어 먹었다.
꼬들꼬들한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조금만 익으면 막 먹었다.
뺏기지 않으려고 후루룩 먹다 보니
익은 라면 이미지는 없다.
여기서 끝이면 아쉽다.


원조감자탕 일미집 상암점의
볶음밥도 시켜 먹었다..
볶음밥을 맛있게 드시기 위해서는
감자탕 국물을 조금 남겨두는 것 국룰이다.
라면에 이어 볶음밥까지 먹으니
아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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